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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속초"가 있어서 뭔가 했는데, 속초 아바이 순대를 파는 그 마을의 강화도 지점이라고 한다. 초지대교 지나자마자 바로 오른쪽에 있으며 가격대는 아래와 같다.



일단 모듬 생선구이 정식을 시켰는데, 각종 생선이 순서대로 나왔다. 



오징어와 참지, 그리고 꽁치. 



추가로 시킨 오징어 순대. 속초의 그 집보다는 좀 덜 쫄깃하더라. 



음? 쟨 머였지? 가자미였나? 왼쪽은 오징어. 



이건 또 뭐였더라. 우럭인가. 돔인가.  육고기가 아니고 숯불에 구워먹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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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신사역 근처 "다락(多樂)" 이라는 꼬치구이 집을 소개합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서초구 잠원동입니다. 

간판입니다. 즐거움이 많다 그런 뜻이겠죠? 



겉으로 보면 운치가 보이나요? 술 주자 조명이 있고 아사히 간판도 있네요. 


오른쪽이 사장님의 "구이" 작업실이라고 합니다. 


열기가 뜨거워 강화 유리로 보호를 하고 있다네요. 


소품 하나도 뭔가 있어 보여요. 


아니, 이 물고기 문양은 뭘까요?


보시면, 제공할 수 있는 메뉴만 제공합니다. 사실 오른쪽에 메뉴가 하나 더 있답니다. 

화로에서 안주가 지즐지글자글합니다. 침이 살짝씩 돌고 있죠. 


원래는 저렇게 사케나 청주 류를 판매해야 맞다네요. 


그렇지만, 가볍게 마시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소품과 함께 선 맥주입니다. 


사장님의 배려에 특별히 촬영한 화로입니다. 왼쪽 젤 위에는 "토마토 베이컨말이", 가운데 위는 "떡 베이컨 말이"가 됩니다. 그 아래에는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말이"입니다. 

다 맛있지만 저 세 종류는 특히 맛있습니다. 

앗, 조명 타이밍을 놓쳤더니만 약간 어둡게 나왔네요. 

화덕 앞에도 자리가 있지만 저렇게 테이블도 있습니다. 

닭 똥집과 껍질과 돼지고기입니다. 

각도를 달리했는데 살짝 그림자가 졌네요. (이겨야 하는데.)

닭 다리인가봐요. 날개가 아닌가 봅니다. 


엇, 이것은 새우구이!! 고소합니다!! 


아, 드디어 메인. 돼지고기 구이 및 토마토 베이컨 구이입니다. 한입 깨물면 입안에서 폭 하고 터지는 토마토 맛이 일품입죠. 


오옷. 저렇게 해 놓으니 제가 먹은게 아닌가 봅니다. 


조명을 달리한 새우. "저도 조명 받고 싶어요"

캬. 선명하네요. 원래는 사케와 마셔야 하지만, 맥주와 함께 마셔도 정말 좋아요.


찾아 오시는 길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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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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