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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정자동 까페골목에 있는 Stone Wall 이란 곳이다. 



이름에서 느껴지는가. 화덕 피자를 지향하고 있다. 게다가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파스타를 먹어 보았다. 저 굵직한 파스타를 보라. 맛있다~




내친 김에 화덕 피자도 시켰다. 헐. 맛이 다르다. 새롭다. 그간 미국식 프렌차이즈 피자에 길들여긴 우리 입맛을 청소할 수 있는 피자다. 


감동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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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최근에 뉴스나 매스컴을 통해서 세계 경제 위기를 때의 하락세를 벗어나 한국의 경기가 조금씩 회복이 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에 반대되는 입장이다.환율변동으로 수출액이 늘었는지는 몰라도 실상 국민들의 생활에는 아직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원자재 상승 및 국제원류 가격의 상승으로 서민 물가가 올랐지만 경기 불활으로 봉급을 받고 사는 사람들의 수입은 오르지 않고 오히려 불황에 힘든 회사와 함께 하기 위해서 많이 줄어 든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서민들의 경기가 어려운데 수출 경기만 살아 났다고 경기회복이 살아 나고 있다고 호도하는 것은 조금 무기가 있지 않겠는가?뭐 다소 어려운 시기에 희망이 될 수 있는 메세지를 전달 하기 위한 수단 일 수 있지만 국민들의 생활도 충분히 반영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의견을 제시해본다.

수출액 증가는 회사의 이익이 커진다는 말인데, 회사의 이익이 커지면 좋은것은 회사의 임원들과 투자자들만 이익을 보고 직원들에게는 그 성과급이 가더라도 많이 배분이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다.회사가 돈을 벌면 직원들에게 많이 배분을 하게 됨으로써 오늘 물가에 대응을 할 수 있고 또 자금이 시장에 돌기 때문에 국민들이 조금 안정을 찾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그런데 국가에서 그리고 기업에서는 직원들 보다는 투자자, 외국 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수익의 배분을 많이 주는 것은 잘못된 처사이다.


(다음 물가 지수)

오늘 잠시 살펴본 쌀 20kg 의 가격이 48,500원이다.아마도 3년전인가 내가 자취를 할때 샀던 쌀 20kg의 가격이 4만원 초반대 였으니 제법 많이 오른 것이다.쌀이 모라른 것도 아니고 남아 돈다고 하는데 올랐다는 것은 물류비용과 기타 비용이 많이 오른것인데 , 아마도 물가 상승에 비례하여 중간 유통업자들이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가격이 오른것 같다.여기에 기름값이 오른 것도 많이 포함 되어 있겠지만....

아마도 시중에 자금이 돌지 않으니 얼마 돌지 않는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 오른 금액이 서민들을 울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정부에서도 이런 회복되고 있지 않는 국내 경기를 감안해서 4대강 같은 현 정부의 브랜드 사업보다는 당분간은 내실을 다지면서 안정을 취하는 정책을 쓰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4대강 비리로 돈주머니 채우니깐 ~살림살이 좀 나아 지셨습니까?"라고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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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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