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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11.20 겨울, 그 추위를 이기는 지혜
  2. 2013.12.17 추운 겨울을 대비하는 자세

유달리 추운 한반도의 겨울, 매 겨울마다 어서 봄이 왔으면 하고 바라며 따뜻한 방안에서 보일러 가득 틀고 있다. 

(태백산 설경)


그래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도구들이 무엇이 있는지 좀 알아보고자 몇자 적었다. 


1. 장갑

누가 뭐라 해도 역시 겨울은 장갑이 있어야 한다. 


이런 장갑 어때?


하핫. 농담도. 저런 반장갑을 겨울에 낄 수는 없지 않겠나. 적어도 장갑이라면 아래 정도는 되어야 할 것이다.


모양도 멋있는 간부용 가죽장갑


따뜻한 느낌이 나는가? 이 정도로 안 난다고? 그렇지. 이 정도가지고는 좀 약하지. 

이 장갑은? 낙하산 탈때 쓴다는데. 


좀 더 춥다 싶으면 아래 두 장갑을 써야 한다.

얼룩 88장갑

노맥스장갑 


일단, 손이 안 시리면 그나마 좀 견딜 수 있다. 이제 모자와 목도리쪽으로 가 보자. 


2. 모자와 목도리 

머리와 목을 감싸면 추위는 얼추 다 잡아 버린다.

폴라폴리스 국방색 목도리 


기모양면 목도리 


바이킹 모자. 

바이킹 모자는 긴 머리 여성분이 쓰면 멋있다. 물론 남자가 쓴다 하여 안 멋있는 건 절대 아니다. 


좀 더 복고로 가자면 아래 모자도 이번 겨울을 끌 수 있다.

조종사 방한모


하지만 여자라면 아래 모자를.


여우털 방한모

이 모자를 쓰면 "닥터 지바고"나 "대장 부리바"를 찍어야 할 것 같다. 


너구리 털모자



색상이 부담스럽다면 너구리 털모자도 괜찮을 듯 하다. 너구리 털로 만들어 "닉쿤" 털모자라고도 한단다. 



3. 기모 바지

그런데 위 1, 2번까지는 패션으로 쓸 수 있는데 이번부터는 패션보다는 실질적인 기능성 위주 제품이다. (다시 말해 남들한테 보여줄때 많이 부담스럽다는 뜻이다.)

레깅스형 타이즈

아니, 남자가 무슨 타이즈를? 이렇게 말하던 시대는 갔다. 시베리아에서나 불던 한파가 한반도를 덥친지 벌써 몇년이 지났다. 그러니 이제는 패션 리더라도 바지 속에는 장착해 줘야 한다.


다리 토시 


정히 부담스럽다면 다리 토시 정도는 어떨까? 


다리 토시


거기까지도 부담스럽다면 마치 각반을 찬듯한 느낌의 다리 토시도 괜찮을 것이다. 


4. 핫팩

이제 짧고 강하게 추위를 물리치는 방법들을 보자. 위 1, 2, 3이 모두 몸에 장착하는 거라면 이 핫팩 시리즈들은 잠깐 붙였다 떼는 것이다.

하루 온 팩


딱 붙이는 핫 팩. 실용적이다.




오래 서서 일하는 사람을 위한 양말 부착용



주머니에 넣고 쓸 수 있는 손난로 핫팩



괜히 추위에 떨며 고생할 필요 없다. 따뜻하게 겨울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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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춥다. 겨울이다.


위국헌신군인본분(爲國獻身軍人本分) - 반팔쿨론티셔츠

여름엔 저런 티셔츠 입고 다녀도 된다. 그런데 겨울엔 쿨론티셔츠가 웬말이겠는가. 겨울은 역시 스웨터가 아니겠는가.

US 브라운 스웨터



아니면 이런건 어떠한가?



음. 너무 옷 일색인가. 이런 핫팩 시리즈는 어떠할까?



무려 십팔 시간이나 지속된다는데. 




아니면 하루종일 따뜻하다는 손난로는?


어쨌건 이번 겨울은 따시게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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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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