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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11 정말 뜬금없이 던지는 상품 - 거영 온수매트

2014년 9월과 10월은 유달리 따뜻하다. 그런데 은근 스리슬쩍 걱정이 된다. 이렇다 겨울까지 따뜻할까? 따뜻하게 겨울 지내면 좋지만 기후 변화니 이산화탄소가 어쩌니 그래서 시베리아와 만주 벌판에서 불어오는 그 찬 바람은 어쩔 수가 없지 않은가.  못해도 1주일은 강추위와 삭풍이 불어 뼈속까지 시린 그 느낌을 강하게 부여해 줄 것 같다. 


우리나라 집 특성상 보일러를 틀면 공기까지 따뜻해진다. 물론 공기가 따뜻해지면 좋은데, 방이 무척 건조해진다. 게다가 잠 잘때 건조하면 가습기도 틀어야 하고 되려 골치가 좀 아파온다. 우리 선조들은 지글지글 끓는 구들장을 썼는데 방바닥은 뜨거우면서 공기는 차가운 상태로 하여 건강을 유지하도록 만들었단다. (그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누가 연구해서 발표 좀 해 주시라.)



누군가가 재미난 아이디어를 냈는데, 바로 "온수매트"였다. 우리나라 전통의 온돌체계가 현재 보일러를 통해 물을 보내는 방식인데, 침대에서는 이게 힘들었다. 물론 침대도 열선을 넣어서 따뜻하게 하는 제품이 있는데 그게 전기로 하면 전자파니 이런저런 말이 많다. 그래서 "아예 물을 데워서 돌리는 방식"은 어떨까 고민을 한 끝에 나온 제품이 바로 "온수매트"다.



온수 매트의 원리 


그냥 물을 데워서 흘리는 것이다. 여기에 접었을때 물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과 물이 잘 흐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는 침대라도 저게 있으면 춥지 아니할 것이다. 등과 다리가 뜨뜻할 것이다.  이상 뜬금없이 던지는 뜨듯한 제품, 온수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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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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