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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라고 하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또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들이라고 여기서는 정의를 해보자 .그런데 그런 사람들의 호칭은 어떻게 메겨지는 것일까??사람들이 그 호칭을 따로 붙여 주는건 맞겠지만 한순간 바뀌고 하는게 사람의 호칭이며 그 호칭에 따른 그 사람의 지위가 아닌가?..

예를 들어서 고위직 공무원이면 뉴스나 신문에 보도 될때 누구 누구 장관,아무개 장관님,아무개 님 등으로 이름 뒤에 님자가 붙는 호칭이 붙을 것이다.그래서 아~ 저 사람이 좀 고위직 공무원이구나 하는 생각과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죄를 짓고 아니면 불명예스러운 일로 경찰이나 검찰의 조사를 받을때면 바로 님자와 다른 지위에 관한 호칭들은 사라져 버린다.그냥 누구누구씨, 김아무개씨,박아무개씨 라는 등의 이름과 씨라는 호칭만 붙는다.이 얼마나 초라한 일인가?

최근에도 뇌물 수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공무원들이 호칭이 하루 아침에 누구누구씨라고 불리는 것을 들으니 그 전날에는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기사를 들어 보면 누구누구 장관께서~, 누구누구 님께서~ 라고 하다가 누구누구 씨라는 호칭을 붙이니 어색하다.그리고 그 기사를 다 듣지 않아도 아 ~ 저 사람 안 좋은 짓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비단 이런 뉴스에서 흘러 나오는 것만 아니고 다른 TV 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기사를 들을 때 보면 어느정도 그 사람의 지위를 알 수가 있다.하지만 이런 정확한 호칭을 가끔씩 하는 영화,음악등 문화 컨텐츠 시상식에서는 중구 난방으로 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후보자를 불러주고 그 다음에 수상자를 불러주는 데 새파란 젊은 신인이나 나이가 젊은 사람한테는 누구누구 님~ 이라는 것을 쓸때가 있고 공로상이라던가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상을 받으면 누구누구씨 라고 부르고 있다.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사람을 바라보는 기준이 틀리기 때문에 그렇게 호칭을 다르게 부른다고 하지만 그래도 상식적으로 공로상이나 나이가 지긋한 분들이 시상을 하면 님자를 붙이는게 인지상정 아닌가??상을 받아도 기분이 썩 좋지 않을 것 같다.그런 부당한 호칭 사용으로 말이다.

하지만 잘못을 하면 자기 지위가 어떻건  누구 누구씨라고 불리면서 처벌을 받아야 하는게 당연하다.그렇지도 않고 떳떳하게 지내는건 이치에 안 맞은것 같다.작은 호칭하나하나가 그 사람의 행보와 인격을 나타내는 척도 이지만 걸 맞지 않게 들고 있는 사람들도 있으니 적당한 호칭을 파악하는건 아마도 듣는 사람들의 판단에 맡긴다.

ps)젠장 쥐박이 사진을 올릴려고 업로드를 몇번 시도 하였으나 할 때마다컴이 꺼져버렸다.이런 기가 막힌 노릇이...아쉽지만 이번 포스팅은 사진을 포기 해야겠다...죄송하게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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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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