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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 유신지사에의 진혼가(るろうに劍心 明治劍客浪漫譚, 1997)


감독:Tsuji Hajiki 출연스즈카제 마요, 후지타니 미키,우에다 유지,토미나가 미나
개봉정보:애니메이션 | 90분 | 일본

꽤 오래전에 나온 일본 애니매이션이다..하지만 나름대로 철학을 담고 있어서 일본이란 색채에 관심을 가지지 말고 사회에서 이런 일이 있다면 어떻게 당신이 대처할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보면 의미를 가 질수 있는 애니매이션이다.

시대적,정치적으로 혼란기에 사람들이 모두 겪듯이 누군가는 자신의 의지를 실현 시키기 위해서 희생을 하며 또 그 누군가는 더 많은 희생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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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살벌한 사람들이 등장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서로의 의견을,그리고 의지를 실현시키기 위한 가장 빠르고 평화적인 방법이 바로 칼부림.....그 시대에서는 그게 보편적인 일이 었을것이다.지금 그렇게 하라면 사회적인 범죄가 되어서 그에 따른 처벌을 받아야 할것이다.


머리를 식힐겸 해서 이 영화를 보다가 문뜩 느낀건 지금 우리나라 현실과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중간중간 나오는 장면에 집중을 하면서 봤다.정치 상인들과 결탁한 정치인.정부 고위 관료들이 부패를 일 삼고 오직 자신들의 배만 채우기 위해서 그동안 흘린 희생에 대해서는 나몰라 하는게 이 애니매이션과 시대적 배경이 어느정도 닮았기 때문이다.

누구나 희생을 하면 그에 따른 보상을 원한다.하지만 누군가의 희생을 통해서 뭔가를 얻은 사람은 그 보상을 하지 않는다.더더욱 많은 것을 원할 뿐이다.그렇게 되면 희생을 당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희생만 당해야 하는 입장에 처해 질것이고 결국 무리한 수단을 써서라도 자신들의 의지를 관철 시킬려고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양쪽다 피해를 보게 되고 갈등의 골만 깊어 갈 것이다.서로의 의견이 다르지만 결국 궁긍적인 목적은 잘 살자는 의도가 있으니 한쪽에서 어느정도 일정한 안전을 취하게 되었다면 다른 곳에도 눈을 돌려 주었으면 좋겠다.

지금 정부도 많은 사람들이 지지를 해서 새롭게 출범을 하였으나 현실과 동떨어지고 그동안 해왔던 일들과 반하는 정책들을 자꾸 보여 주고 있다.희생을 통해서 많이 배울 수는 있으나 그 희생을 통해서 배우고 얻은 것들을 다 돌려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본다.아직은 그런 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하루 빨리 그런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하는게 대한민국 국민들의 바램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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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매이션의 줄거리
메이지유신 11년(1879년), 왼뺨에 X자 흉터에 붉은 머리를 한 젊은 남자가 도쿄 거리로 들어선다. 이 남자는 막부 말 유신지사로 수많은 인명을 죽인 히무라 발도제로 알려진 히무라 겐신.... 지금은 살생을 폐하고 역날검을 지닌 채 전국을 유랑하는 나그네일 뿐이다.

 그런 그를 죽검을 든 한 소녀가 공격하는데... 그 소녀는 아버지가 물려주신 도장에서 카미야 활심류를 수업하고 있는 카미야 카오루.. 작은 오해로 시작된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겐신은 10년에 걸친 유랑생활을 잠시 접고 카미야 도장에 눌러 앉아 식객이 된다. 카미야 도장의 식객이 된 겐신은 소매치기 집단에 잡힌 묘진 아히코를 구해내게 되고 아히코는 카미야 도장의 제1 문하생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적보대 출신의 사가라 사노스케가 나타나 겐신과 대결하게 되고 겐신과의 싸움에서 패한 후 겐신의 동료가 되는데... 그는 사민평등을 주장하던 적보대가 유신지사들에 의해 가짜 관군으로 몰려 적보대 대장 사가라 소조가 사형된 뒤 싸움꾼으로 도쿄를 떠돌던 인물이다. 이렇게 동료들을 만나게 된 겐신... 하지만 발도제라는 과거의 명성 탓에 겐신은 계속해서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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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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