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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못해 본 사람은 아주 불행한 사람이다...자신의 인생에서 그렇게 찬란하게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맛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상대가 1명이 었던 여러명이 었던 그것은 중요하지가 않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뭔가를 해줄 수 있고 다 줄 수 있다라는 욕심없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이야 말로 자신의 영혼과 인생을 아주 찬란하게 하는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사람이 완벽하지 않은 존재이고 알면서 실천을 하기 힘든 존재 임에는 틀림이 없다.그래서 약점과 무수한 헛점을 지니고 있다.이대표의 연애관 중에 하나는 "나쁘게 하는 것은 죄가 안된다.모르는 것은 죄가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부분이 있다.

주변 상황과 개인적인 차이로 인하여 상대방을 대할때 본의 아니게 나쁘게 행동 할때가 있다.이는 어느정도 상대방을 컨트롤하기 위한 작정일 수도 있고 어느 정도 상대방의 비위를 맞출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행동이다.그래서 평소에는 조금 섭섭하겠지만 꼭 필요할 때는 힘이 되어주고 의지가 된다.단, 평소에도 계속 나쁘게 굴면 헤어져야한다.천성이 나쁜사람이니 만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이는 용서가 된다.그러나 모르는 것은 용서가 안된다.자기가 뭘 하는지 뭘 해야할지 모른다면 십중팔구 연애초기에 금이 가기 마련이다.아무리 좋아도 언제까지 좋을 순 없다.사람이 참는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빨리 눈치채고 자기가 모르는 부분을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이별을 통고  받을 것이다.가르친다...이것도 언제까지 가르치면서 연애를 할것인가?대부분 연애를 할때는 상대방에게 의지를 하겠다는 것이 있기 때문에 든든한 후원자 버팀목이 되질 못한다면 그거 때문에 당신의 순수한 마음이 오히려 초짜,모르는 녀석이라는 독이 될 수가 있다.

그러니 한 개라더 더 알아보고 알도록 하자.많이 만나 보고 결혼을 하라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 아닐까?많이 아는 것 만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고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자신만의 knowhow를  터득하게 될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주제가 있다.바로 연애시
"상대방을 의심하게 만드는 행동과 말"
이란 주제로 이야길 해보자.

1.내가 모르는 사람과 통화 한 후 ,그냥 "아는 사람이야"하고 넘길때...
ㅡ왠지 그 통화한 사람이 남자/여자 일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왜 애인인 나에게 이야기를 해주지 않을까?그냥 아는 사람일까?아님 나를 속이고 있는 것일까?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다.나는 당신을 특별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나를 특별한 존재로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일까??라고 고민하지 말고 물어보고 이야기 하지 않은면 그냥 본인도 넘겨라.

상대방의 사생활을 결혼을 한 사이가 아니라면 내가 간섭할 이유가 없다.다만 연애 초반은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만나지 당신과 애인이 하나라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것이 사실이다.정 알고 싶다면 후회하지 마라.괜히 봐서 스트레스만 더 받을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단,양다리라는 직감이 들면 파고 들어서 헤어져라.괜한 시간낭비 청춘을 낭비하지 말고...)


2.갑자기 예전 애인은 이럴 때 안그랬는데 ..
ㅡ이런 말 자체를 하지 말자.남자건 여자건 싫어한다.그리고 만약 했다면 자신의 입을 원망하라.이런말은 당신의 애인으로 하여금 무수한 생각을 하게 만든다.지금도 혹시 내가 아닌 그 예전 애인을 그리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최악의 생각을 하게 만들지도 모른다.


3.능수 능란한 스킨쉽
ㅡ지나치면 독이된다...중용의 미덕을 모범으로 삼아 적절히 수위를 조절하길 바란다.그러나 내가 스킨쉽이 지나치게 잘한다고 상대방이 말을 하면 상대방도 많은 사람을 만나본 고수다..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내가 스킨쉽을 잘하는가 알겠는가 ㅋㅋ ..혹시나 그렇게 상대방이 나의 스킨쉽과 연관 지어 안 좋은 말을 하면 받아쳐라.."넌 어떻게 그런걸 잘 알어?혹시 너도???"그러면 다음부턴 절대 그런 말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ㅋㅋ

4.그/그녀의 홈피제목과 대화명이 왠지 이상할때.
ㅡ나와 연애를 하고 있는 상대방의 홈피 제목이 어느 날 바뀌고 대화명이 바뀌었다.즐겁다는 것보단 왠지 지난날과 우울함,답답함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의심을 하게 될 것이다.

나와 만나고 있으면서 예전의 애인을 생각하는 걸까?나와 사귀는데 즐거워야지 왜 그런 좋지 않은 말을 담았을까?라고 고민하게 만든다.원인이 당신에게 있을 수도 있고 다른 곳에 있을 수도 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줄 만큼 내가 잘 모른다는 것,이것이 포인트 이다.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상대방을 짓누르고 있다.구해주자..당신이 바로 애인이지 않는가...

5.내가 모르는 이성과 글을 남기고 답을 할때..
ㅡ누굴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할것이다.그리고 물어볼까 말까 고민도 할 것이다...답답해 하지말고  물어봐라.명확한 해명이 없다면 불편한 심기를 내비춰라..."당신 애인은 지금 누구인가?"라고 물으면서 말이다.단, 상대방이 명확이 해명을 해 주었다면 더이상 묻지마라.상대방도 알고 있을 것이다.혹시나 자기가 뻘짓을 하면 큰일 난다는 것을...그리고 좋은 사이를 괜한 3자로 인해서 망치지 마라.조금 미워도 당신 애인은 바로 그/그녀 이지 않는가 ....

이렇게 해서 연애초기에 실수 하거나 조심해야 할 행동과 말을 알아 보았다.100%라고 이야기 하기도 힘들도 어디 통계를 통해서 얻은 수치도 아니다.개인적인 생각과 메신저에 등록되어 있는 지인들의 솔직 담백한 대답을 통해서 간추려 본 것 뿐이니깐....."고기고 먹어본 사람이 잘 먹고 클럽도 가본 사람이 잘 논다"...그렇다 많이 해보면 방법을 안다..연애도 그렇다.다만 의미 없는 연애는 당신의 일상을 무의미하게 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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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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