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해킹천국 대한민국의 개인정보는 이제 보호 받지 않고 있다.보호를 한다고 하지 있지만 유명무실.도난될때로 도난당한 개인정보를 어떻게 회수하고 다시 보호 할것인지 ...그리고 이를 이용한 범죄가 지금 대한민국 곳곳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 ....이를 예방할 방법이 없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현금 인출기 지갑 분실
얼마전에 메신저들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많이 알렸습니다.신종 사기 수법이니 조심을 해야한다고 말입니다.
아래 글은 한창 이 범죄가 유행할때 퍼진 예방글 입니다.

요즘 은행 현금인출기에 사기칠 목적으로 사기꾼들이 지갑을 두고 가는 사례가 많답니다. 이걸 좋은일을 하겠다고 들고 나오거나, 그냥 가지고 나오면 절도죄가 성립된다고 합니다. CCTV의 성능이 좋아서 현금 인출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추적이 가능하며 일주일 안으로 경찰이 집으로 방문한답니다.
사기칠분이 현금 인출기앞에 지갑을 두고 나간다. 그걸 모르고 좋은 일 할려고 지갑을 우체통에 넣어준다. 사기칠분이 지갑에 돈이 많이 들어있다고 신고한다. 경찰에서 CCTV사진을 이용해서 추적한다. 집으로 경찰이 찾아온다. 사기칠 분이 합의금으로 거액을 요구한다. 주변에 아는 분도 좋은 일 할려다가 4백만원정도에 합의하였다고 하네요... 지갑에 만원 들어있었구....암것도 없었다는데... 경찰에서도 그 계좌추적해봐도 10만원도 안들어 있었던 계좌임을 알면서도  "당하셨다"고만 위로 한답니다. 잘아는 은행 직원으로부터 받은 글이라는 신종 사기 수법이라고 하는데... 경찰에서도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법의 헛점을 이용한 사기라서,,,

2.휴대폰 이용 정지(다음 카페에서 발췌)
사기범이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으니 30분내로 특정금액을 송금 및 성인사인트에 가입하라고 협박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휴대폰을 사용못하게 만들어 버린다고 함.입금 및 성인사이트에 가입이 되지 않으면 휴대전화 원격제어 서비스로 휴대전화 발신금지 신청.피해자 휴대전화 사용안됨.피해자는 겁먹고 입금 및 성인사이트에 고액을 주고 가입을 하게 됨

악용 방법 보기..

4.우체국을 사칭하여 신용카드 배송오류 방법으로 피해자의 신용카드를 복재하는 사기 방법입니다.

사례:
우체국을 사칭한 ARS 및 상담원 전화 연결,신용카드 발급오류 및 배송오류를 이유로 피해자 이름과 주소 확인우체국에서 직접 경찰서에 신고를 한다고 함,몇 분뒤 바로 경찰서에서 전화가 옴,우체국에서 신고접수 되어 사고접수를 위해 피해자 주민번호 확인,개인의 다른 신용카드 또한 유출되어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협박,유사사기건이 많다며 경찰서 내 개인정보 유출확인 담당자가 있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고 함,담당자와의 통화를 통해 현 보유중인 신용카드 번호를 확인,신용카드 복재

※  우체국 사칭 상담원과 형사, 개인정보 확인 담당자.. 이모두가 한 일당
예방법
 -  우체국에서는 신용카드 배송관련 전화 서비스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우체국에서는 개인의 신상 정보를 전화로 확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신용카드 정보유출 및 비밀번호는 절대 전화로 얘기하지 말고, 꼭 본인이 해당 금융권으로 전화를 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친구 어머님이 한번 당하셨다고 하는군요.다행이 통장과 카드를 모두 분실신고 하시고 그 다음날 바로 바꾸어서 별일은 없었지만 이런 전화가 은행의 업무가 없는 공휴일에 걸려와서 예방조치를 하기에 어렵게 만들고 있더군요.날로 영악해지는 신종 사기 수법에 당하지 않을려면 우리도 많이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네요.

5.가장 흔한 피싱 전화

최근에 이대표가 겪었던 일입니다.업무에 시달려서 일을 마구 하고 있었습니다.그때 걸려온 한통의 전화..

"여기 법원인데 당신의 계좌가 이번 국제 사기단 검거 후 확보된 증거물에서 나왔다."를 시작으로 해서 뭐 주구절절한 이야기를 하더군요...그런데 이보다 더급한 일이 있었는 지라.... 기한을 맞추어서 제출 해야하는 보고서가 있어서~"죄송한데 전화건 당신 직함하고 연락처 남겨줘요.이따가 연락 다시 할께요~!"라고 하니깐 바로 뚝~ 하로 끊어 버렸다.끊고 나서 생각해보니 말투가 어눌한게 ~아마도 조선족을 이용한 전화사기임을 짐작했다.

이뿐만 아니고 사기에 연류됐다,보험금 환급이다,집에 애가 다쳐서 수술을 해야한다라는 설정이나 심지어 유괴가 되었다는 설정을 가지고 전화를 한다.그나마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지혜롭게 잘 넘어 갈 테지만 자식의 안위를 걱정하는 우리 부모님들은 그걸 분간해내기 전에 벌써 행동으로 옮기고 계신다.이를 어찌 할꼬??

예방법:자신에게 닥친 위험상항일지라도 판단을 할 시간을 가진다.

1.상대방에게 연락처와 직함을 알려 달라고 한다.
-경품 당첨이나,유괴,사고등의 전화라면 일단 당사자한테 연락해보고 지인들에게 연락해보고 확인할 시간을 가져야 할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2.자신이 신청하지 않은 경품이나 들어보지도 못한 회사서 전화가 온다면 무조건 그냥 끊어라.
-별일 없다.끊으면서 욕을 해주자.너 어떻게 내 정보 알았어.전화국가서 추적해서 신고한다고 말야.
3.주변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라.
-주변에서도 이런 일이 빈번하게 일어 나고 있으니 그 대처방법에 대해서 알아놓고 혹시 집에 어른들이 계시면 미리 이야기를 해놓자.

오늘은 이렇게 해서 간략하게 전화와 휴대폰에 관련된 사기 사건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하지만 우리가 노력을 한다고 해도 갈수록 악랄해지는 전화사기는 계속해서 기승을 부릴 것이고 인터넷 강국이면서 해킹천국인 대한민국 국민의 개인 정보가 거의 다 유출된 지금에서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이런 전화를 받게 될 것이다.이런 점을 볼때 대한민국은 벌써 인터넷으로 이루어 지는 유비쿼터스 생활 방식의 폐해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나라인 것같다.편리하지만 이 편리함을 지키기 위해서 더 많은 비용과 우리의 자유를 박탈 당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자 한 쇼핑몰에서 나의 정보가 새나가고 나의 정보를 사고 팔고...이런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그것도 내가 아닌 남이 나를 사고 팔고 있다.이런 황당한 일이 있을 수 있는가..그렇다고 넋 놓고 있을 순 없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한 최대한의 예방책을 알아놓고 속아 넘어 가지 않도록 하자.


 

신고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