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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반대되는 길을 걷고 있는데 무슨 대화가 통하 겠는가????

요즘처럼 고유가란 말을 매일 매일 들어가면서 하루 하루 기름값 때문에 고민을 심각하게 한 적이 많이 없을 줄로 안다.자고 일어나면 언제 그만큼 올랐냐는듯 줄줄이 오르는 기름값과 이에 따른 동반 물가 상승....

예전에 850원짜리 컵라면이 이제는 1000원을 주고 사먹어야 한다니 ... 1000원이 되었다고 양이 늘어 난것도 아니고 포장이 달라 진것도 아닌데 말야...이처럼 피부로 바로 바로 와 닿는 물가 상승이 온 국민의 근심을 더 늘어나게 하고 있으며 또 다른 최대 이슈~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따른 진통....한달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는 국민 대 집회가 끝이 날 줄 모른다.

국민의 신뢰를 저버린 결과 일 수도 있고 이번 새정부에 관해서 기대가 아주 컷던것 만큼 실망이 큰 사건이 아니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이렇게 온국민의 속을 끊게 하고 있는 사태에 관해서 이번 정권, 정부가 그에 걸맞은 대안을 제대로 제시 못하고 있다.국민의 대변인으로서 그정도 실력과 능력으로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다면 부끄러운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처럼 나라사정이 뒤숭숭한 요즘 고유가 시대에 따라 조금 이라도 절약할려는 취지에서 "노타이 열풍"이 시작되고 있다.

목 매지 맙시다 3000억 절감 효과… 'Mr. 노타이' 열풍 '고유가·불경기' 넥타이 벗어서 넘자… 보수적인 은행까지 확산-신한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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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이던 은행에서도 이와 같은 절약 운동을 벌이고 있는 시점에서 소위 나라의 지도층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국민의 혈세로 나가는 기름을 마구마구 써주시고 계신다.국회 의원과 장, 차관급 인원이 우리나라 회사원보다 적다고는 하지만 아래에서 일어나고 있는 에너지 절약 운동을 위에서는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자신들에게 지급된 공차를 마구 굴려 주시고 있다.국회 의원은 한달 90만원의 유류 보조금이 나가며 장, 차관급은 제한이 없다고 어제 뉴스 에서 보도가 되었다.그리고 조만간 공회전에 대한 벌칙금을 물린다고 하는데 국회의원과 나라의 일을 맡아보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나보다.공회전을 적게는 몇십분에서 많게는 1시간까지 과감히 해주시고 계신다.이처럼 국민들의 행동과 전혀 반대되는 행동으로 가고 있는 현 지도부의 태도들은 납득하기가 힘들고 그들이 국민들을 위해서 내 놓은 정책들의 신뢰도 또한 검증하기 힘든 것으로 여겨지게 될 것이다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라는 옛 말이있는데 그말이 괜히 나온게 아닐듯 싶다.나라의 지도부 이며 상위층이라는 계층에 걸맞게 행동을 하는것은 좋으나 나라가 힘들고 시기가 적절하지 못하다면 그에 걸맞는 태도를 보여 주었으면 좋겠다.아래서 부터 아무리 발버둥치고 해본들 위에서 그렇지 못하다면 언젠가는 썩지 않을까?썩어가고 있다는 생각은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해서 사용할 말이 아니지만 이렇게 국민들으 뜻과 상반되는 지도부층의 태도가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찌부리게 하기 때문에 잠시 사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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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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