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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성으로 본 중국의 찌질이 근성

일요일에 심각한 일이 있었다.우리나라에서 남의 나라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공권력에 대항하고 덤비면서 우리의 재산과 신체를 위협하는 일이 있었다.아무리 축제를 즐기고 반긴다고 하지만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처럼 남의 나라에서 그 나라의 치안법을 따라야하는데 이놈의 짱께 놈들은 머리수만 밑고 한국에서 그같은 만행을 저질렀는가?

치안을 맡은 경찰을 구타하고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시민을 구타하고,그리고 제대로 된 처벌도 받지 않는 아주 꼴사나운 짓을 하고도 반성의 사과문 하나 없다.여기서 우리나라의 외교력 부재를 뼈깊에 느낄 수 있었다.예전에 중동 지역에서 피랍되었다 좋지 않은 일을 당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도 있고 이번처럼 당연히 우리나의 법을 집행해야하는데도 그렇지 못하고 그리고 화도 못내고 그냥 유감일뿐이라는 말만하고 말았다.

중국에서는 반길만한 축제이나 축제를 본인들 스스로 그렇게 질떨어지고 볼품없이 만들어 버릴것 까지야 어디 있을까?중국에는 한족 뿐만 아니라 다른 소수민족들이 다양하게 뒤섞여서 살고 있는데 이번 티벳트 독립저항 운동처럼 한꺼번에 일어 난다면 중앙 정부의 통제력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진압하기도 힘들 것이며 중국 본토로 봐서도 상당한 손실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진 통제를 잘하고 있다.그러나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개방이 되고 자꾸 억압이 이루어 지면 언제 어떻게 터질도 모른다는 것이다.이런것을 아는지 중국에서 기를 쓰고 막을려고 하는데 그러나 방법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 되었다.

도대체 배운다고 한국 유학온 녀석들이 그런 짓을 해서야 되겠는가?그러고서도 지식인이고 문화인이냐?아마도 이번 사태를 그냥 넘긴다면 앞으로 한국에 있는 화교들뿐아니라 다른 외국인들도 한국의 치안법을 우습게 볼 것이다.아니 이미 우습게 보고 있다.외국어 강사라던지 미군이라던지 하는 문제를 보면 심각하다.법을 아주 우습게 보고 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에서는 자국민을 보호할 방책이라던지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을 처벌 할 수가 없으니 경제강국, 군사 강국 ,IT 강국이라는것고 어울리지 않게 제대로 된 힘을 못쓰고 있다.유엔사무총장에도 한국사람이 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뛰어난 성과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목소리를 내야할 순간에는 목소리를 내지도 못하고 힘을 쓰기도 못하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정경이 구타를 당했다는건 정말이지 있을 수가 없는일이다.자국민들의 시위에서는 어느정도 이해 할 일이지만 다른 ,그것도 냄세나는 짱께들한테 그렇게 어이없이 당했다는건 도대체 어디 눈치를 보고 있으며 윗선에선 제대로 지시도 하지 못하고 우왕자왕했다는 이야기인데,피해를 당한 당사자들만 참으로 안타깝게 된 거뿐이다.

그리고 이번 사태에서 심각한 일을 저지른 유학생에 관한 처벌도 지켜봐야 할것이다.그리고 우리나라의 외교를 책임지고 나라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란 중국의 변방이 아니다.중국을 위협할만한 힘을 가진 강대국이다.언제라도 중국 대륙을 진출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나라란 말이다.제발 자긍심과 자존심 가지고 굴욕적인 외교를 하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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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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