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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터넷 접속 첫 화면은 어떤걸로 쓰세요??

당신의 컴퓨터를 가지고 인터넷에 접속하게 되면 가장 먼저 뜨는 사이트는 무엇입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아직 우리나라에선 대부분 Naver 메인이 뜰것이다.사용하기 편하고 우리 정서에 잘 맞는다는 이유일까?아니면 익숙해서 일까?그런것도 아니면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Naver를 띄우게 되는 것일까?

그 대답은 각자가 제일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을 한다.익숙해서 쓰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자신이 관리하는 블로그나 카페가 있어서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한번에 찾기 위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한번 익숙해 지면 쉽게 바꿀려고 하지 않는다.아마도 현재 사용하거나 하고 있는 방법이 가장 세련되고 효율적인 방법인데다가 자기 몸에 익숙하기 때문에 쉽게 바꿀려고 하지 않는 생각들 때문일 것이다.그러나 여기에 가장 큰 문제가 있다.사람은 불만이 없으면 발전이 없고 발전이 없으면 이 경쟁적이고 급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을 힘겹게 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인터넷 첫화면이 왜 naver 또는 다른 기타 포탈의 사이트일까?라고 고민해보고 설정해 놓은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그냥 이게 되어 있으니깐..또 자주 접해서 쉬우니깐..이라는 말을 하면 나로썬 딱히 답변할 말이 없다.다만 조금이라고 왜 이걸 사용하고 있지 왜 그럴까?라고 생각을 한다면 어 이거 문제 있네 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줄 수 있다.

서비스 해온 이래로 Naver은 UI를 거의 변경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돈도 많이 버는데 왜 안바꿀까?이게 최적의 UI이라서 그런가?아닐 것이다 이래저래 시도는 많이 해봤으나 제대로 된 차기 UI를 만들어 내 놓고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나쁘게 말하면 처음의 발전적인 모습,총기 있은 모습을 네이버에서 더이상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지금의 자리를 방어하기에만 급급하고 혹시나 지금의 위치를 빼앗길까 노심초사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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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네이버~지금이나 예전이나 첫 메인은 변한 것을 못느낄 정도이다)

영어권에서는 구글의 힘이 대단하다.그러나 구글이 힘을 쓰지 못하는 나라가 있었으니 바로 한국이다.세계적인 기업이 한국에서는 정작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 우리나라 포탈 문화가 조금 폐쇄적이란 말이 될 수가 있다.아무래도 영어권 나라들과 정서적 문화적 차이가 맞지 않는 것이다.그리고 한글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고 영어를 쓰는 나라가 다수기 때문에 아무래도 정보의 양에서 차이가 많이 날 것이라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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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학교리포트 자료를 찾기 위해서 가장 많이 이용한 google 사이트~너무 간소한 UI이다.)

비단 구글뿐아니라 코라콜라도 한국에서는 그렇게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바로 식혜에 밀렸다는 소리가 있었다.역시 신토불이인가?한국문화와 한국의 음식의 힘은 글로벌 기업의 공격(?)을 막아 내기도 하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이다.그러나 너무 안에만 묶여 있으면 발전이 없으니 조금씩 조금씩 좋은 것은 받아 들이는 자세도 필요 할 것이다.naver쪽은 구글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막아야 한다.그것을 우리가 한국이 자존심을 지킨다,우리시장은 우리가 지킨다라는 식의 발린말로써 국내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만약 naver가 한국이 아닌 다른 곳에서 서비스를 한다면 구글이나 야휴 같은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아니다라는 대답을 하고 싶다.

10년을 서비스 해온 naver에 장점도 무수히 많겟지만 단점도 무수히 많다.그래도 사용자가 많다는 것은 좋은점이 많기 때문에 사용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이대표는 인터넷 접속 첫 페이지가 바로 체크박스 블로그이다.가장 빨리 나의 일상과 생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다.만약 다른 검색을 하게 되면 한번더 검색창을 열어야 하지만 얼마 차이 나지 않는다.초를 다투는 급박한 상황이 아니면 어느 정도 감소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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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러분은 이대표님의 체크박스 블로그에서 눈팅을 하고 계십니다~ㅎ)
naver를 쓰지 않는다고 해서 불편한 것은 없다.naver가 아니더라도 그 비슷한 서비스를 해주는 사이트는 얼마든지 있다.아직 한번도 바뀌지 않은 네이버 UI를 보면서 생각한건 한 번 주도권을 잡으니 쉽게 무너지지 않은게 웹상의 진리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요즘들어서 naver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손쉽게 많은 정보를 찾아 볼 수 있고 자신과 가장 잘 맞는 포탈을 유저들이 찾기 시작하기 때문이 아닐까?차려주는 밥상에서 밥을 먹는게 아니라 재료를 고르고 요리를 하고 밥상을 차리는거까지 유저들이 할려고 하는 능동적인 유저들이 많이 생겨 났기에 어느 순간이 되면 naver도 지금의 위치를 쉽게 유지하긴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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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UI를 개편한 다음 블로그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단 느낌이었는데 자꾸 보기 되니깐 이제 익숙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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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와 연계되어서 서비를 하고 있는 엠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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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닷컴의 메인 타이틀.다른일반적인 사이트와 달리 로그인 메뉴창이 오른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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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정도 거품이 빠져나간 yahoo의 메인 타이틀.)

자 많이 알고 있는 사이트를 중심으로 몇개 나타 내보았다.어느것을 쓰건간에 그건 본인의 의지일 것이다.그러나 조금 변화를 주는 것도 무료한 일상에서 아주 좋은 활력소가 될 것이라 생각을 한다.다음 번에는 각 사이트 들의 특징을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보아야겠다


유명한 영화 매트릭스를 기억하는가?수동적이고 주입적인 세계에서 능동적이고 발전적인~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게 된다면 아마도 웹은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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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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