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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모르고 오르는 대학 등록금

한학기 대학 등록금의 금액이 놀랍다.무려 1천만원이 넘는다.와 4년을 다마칠려고 하면 등록금 4천만원에 이에 따른 다른 비용까지 합하면 5천은 족히 넘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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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금 인상률::비록 낮지만 학생들이 느끼는 체감은 상당할 것이다.)

그렇다고 그렇게 돈을 넣은 대학을 마치고 원하는 직장과 보수로 가는 사람은 몇이 되지 않을것이다.이렇게 한 집에 대학을 다니는 자녀가 2이상이 된다면 부모님의 등골이 휘고 학교를 다니는 자녀들 조차도 마음편하게 학업에만 전념을 할 수 없을것이다.

출산율의 저하로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다.그동안 많은 학생을 유치하여 방만한 경영을 하던 대학교들은 재정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 등록금인상이라는 카드를 내놓을 것이다.학교측의 방만한 경영과 혁신없이 학교내부의 문제를 학생들에게 전과시키는것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IMF로 경제 위기고 해도 학생들의 주머니는 마르지가 않는다.왜일까?내자식이 밖에 나가서 굶지않고 넘보다 좋은거 해줄려는 부모님을의 사랑으로 부족함 없이 학교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그런 부모님의 입장에서 보면 아무리 대학 등록금이 비싸다고 해도 안 보낼수 없느니 참으로 힘들 현실이다.몸집이 커질때로 커져서 관리 비용이 많이 드는 대학일수록 등록금 인상폭이 클것이라 생각을 한다.그러면 쓸때없는 지출을 줄이고 혁신과 변화를 통하여 새로운 교육의 장소를 이끌어 나가야지 계속해서 안으로 해서 곪아가는 것처럼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고 등록금 인상이라는 해결책은 학교와 학생들에게는 장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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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전에 카이스트에서 학업성적이 부진한 학생에게는 지원금을 줄여 나간다고 했다.카이스트는 단기간에 우리나라 명문대학이 되었다.그러나 그 뒤에는 재정적인 지원으로 우수한 학생들을 모집하고 관리를 했을 것인데 이제 그런 메리트가 없다면 학생들은 다른 곳으로 갈 것이라 생각을 한다.위치도 대전에 있어서 다른 문화적인 교류도 늦을 것이고 기존의 명문 대학인 서울에 대학들과 비교하면 위치적 경쟁력은 많이 떨어지지 않은가?..그 단점을 재정적인 지원이라는 것으로 해결하고 있는데 이를 줄인다면 경쟁력이 떨어질것이라고 본다.
비싸고 지원안되면 다른데 가면 되지 않나?

계속해서 오르는 국내 대학 등록금 때문에 차라리 외국의 대학으로 유학을 가서 학업을 하는게 오히려 더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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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재들이 밖으로 빠져 나간다면 이 나라의 힘은 줄어들게 당연하지 않은가?이런 의미에서 지금의 무책임한 대학들의 등록금 인상과 나중을 생각하지 않은 정책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돈때문에 학업을 그만두고 맘 편하게 공부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한다.

오죽하면 돈 없으면 이제 공부도 못한다는 말이 있다.국내의 명문 대학들은 돈 만 있으면 갈 수 있다고 한다.돈으로 이거저것을 학업에 영향을 주는 것을 해보고 하는것도 노력이기에 비판은 못하지만 능력은 있지만 비싼 등록금때문에 꿈을 접어야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위의 사진은 웹에서 많이 나돌고 있는 동영상의 일부분이다.등록금 인상을 반대하는 여자 학우가 삭발투혼을 하면서까지 등록금 인상의 부당함을 알릴려고 하고 있다.학업에 전념해야할 학우들이 저런 투쟁을 꼭 해야 하는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0&oid=001&aid=0002019640

또 위의 기사는 오늘 등록금인상 반대 집회를 가진다고 한다.그런데 정부에서 불법시위 전담 체포반을 투입한다고 한다.대학들의 무분별하고 계획성 없는 등록금 인상은 자율이고 시위는 불법인가?에 대한 생각을 한번쯤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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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때문에 근심만 늘어난다..::이대표님의 자작그림이다~ ㅎㅎㅎ)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하는데 나라의 기초와 미래의 성장 원동력이 되는 인재,사람을 중요시한다면 학생들의 피끊는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배려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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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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