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대표의 무서운 상승세 어디까지 이어질것인가??

요즘 나름의 철학과 초심의 마음을 가지고 하루에 한건씩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다.어느순간 나의 일상이 되어 버렸고 나의 글쓰기 능력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중요한 학습의 수단이 되었다.처음 블로그를 시작 할때는 호기심 반,그리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라는 혹하는 마음 반으로 시작을 하였으니 지금은 그 수익이란 말보단 성취감과 기대감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처음엔 구글 광고를 많이 붙여 봤는데 보기도 그렇고 너무 수익에 신경쓰는 것처럼 보여서 하나도 업긴 뭐해서 조그만 한거 하나로만 대체하고 다 지웠다.그러고 나니 오히려 블로그가 더 깔끔해 보이더라.

매번 어떤 주제에 대해서 써 야할지,어떻게 써 야할지,고민을 한 적이 있다.글을 하나 쓰기 위해서 이래저래 자료를 수집하고 몇 번씩 고쳐쓰기를 반복하고 글을 하나 올리면 2~3시간 정도 걸렸다.왜 이렇게 많이 걸리나 하는 고민도 해봤고 조금 더 빨리,그리고 글을 읽어주러 오는 방문객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글은 어떤 것일까? 하는 고민도 많이 해 보았다.

그래서 우선은 유명 블로그를 방문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반응이 어떤지에 대한 조사를 했었다.그래서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인기블로거 리스트란 이름으로 개인적으로 관리 리스트를 뽑아서 차례차례 둘러 보면서 분위기를 직접 알아 볼려고 하고 있다.다들 인기 있는것 만큼 독득한 주제와 일상적으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주제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신것 같아서 부러웠다.

귀찮음과 게으름을 무기로 삼는 우리 이대표님도 이렇게 지치기 않고 하루하루 글을 올릴 수 있게 된건 다 인기블로거들의 Knowhow를 어깨넘어로 배운것과 꾸준히 찾아주는 방문객들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게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요즘도 블로그를 생성하고 할동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자신만의 자료를 올리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지금의 대세는 블로거는 커뮤니티와 미디어의 역활을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공간으로 변했다는 것이다.그래서 남들과 차별화 되고 경쟁력 있고 또 많은 방문객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자신의 글의 노출이 얼마나 되었냐는 아주 민감하고 제일 관심이 가는 상황일 것이다.어떻게하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의 글이 노출이 잘 될 것이면 얼마의 방문객을 끌어 모을 것인가?하는 부분에 초점이 가는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방문객이 많다고 해서 그 정보의 질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기존의 몇몇 인기글로써 꾸준한 방문객을 유입하는 정도라면 트래픽과 방문객의 수로 인한 각 메타사이트와 포털의 인기블로거 순위는 그렇게 무게감이 없을 것이다.하지만 다행히도 이런 문제점을 그런 메타사이트와 포털에서 인지하고 있는지라 꽤 수준높은 글들과 일상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이 인기블로그에 많이 실린다.

노출의 방법과 주제는 다양하다.여기서 중요한것은 초심을 잃지않고 자심만의 독특한 스타일로서 사람들을 매료시켜라는 것이다.따라가는건 의미가 없다.넘어서야지 비로서 빛을 본다.여러가지 기본 스킬과 지켜야할 사항들을 기존의 인기블로거님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많이 올려 놓았다.자신의 힘으로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껴서 익혀보길 바란다.ㅎㅎ

이대표님은 나의 블로그는 미디어로서의 가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개인의 자료수집이 아닌 정보의 공유를 만족시켜주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이었다.나름대로 조금씩 가치가 생기고 있는 것 같았다.약간의 강압적인 말투 때문에 그런지 아직까진 그렇게 찾아오고 공감하는 방문객들이 많지 않는데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이대표님도 조만간 말투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

아무래도 체크박스 블로그가 칭찬과 화려함 보다는 비판과 독설,그리고 진실이라는 부분에 치중을 한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이 블로그만의 차별성인 정신을 끝까지 유지하도록 하겠다.ㅎㅎ그리고 이 체크박스 블로그에도 요즘 좋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다음메인과 이올린 추천글,올블로그 실시간 인기글,블로그 코리아 인기글등에 이대표가 올린 글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가오 있다는 사실이다.다음 메인에 나의 글이 올라 갔을땐 너무 놀라고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했다.그러나 조금 진정을 하고 하니 ~아 그럴수도 있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블로그를 생업으로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포털과 메타사이트를 많이 이용하지는 않지만 나의 글이 메인에 떴다는 사실만으로 나에게는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잠시 이대표님의 대표 글들을 둘러보도록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메인에 뛰운 이대표의 대표글:: 보러 가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블로그 실시간 인기들에 뜬 이대표의 글:: 보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다음에 뜬 기쁜 소식:: 보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올라온 이대표의 대표글:: 보러가기)
p.s::위의 네모녀사건의 안타까운 소식이 있는것을 보니 야구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조금 씁쓸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코리아에 올라온 이대표의 인기글::보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당히 2위로 등록되어진 이대표의 글:: 보러가기)
처럼 반가운 소식들이 자주 들려오는 것 만큼 이제 나의 블로그도 미디어로서의 가치를 가질려면 부족한 2%를 채워야 할 것이다.수많은 자료들중에서 나의 글이 정보로서 가치가 있을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알아내기란 힘들 것이다.하지만 오늘도 나의 글을 읽어 주시로 와주는 방문객들이 계시고 이대표 나름대로 보람을 느끼고 있는지라 빠른 시일안에 그런 방법과 미디어로서의 가치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발전하고 있는 블로그 세계에서 이젠 더 이상 노출 하나만으론 살아남기 힘들다.개인적으로 느낀건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세계에서 가장 영악하다.이말인 즉은 눈치가 엄청 빠르다는 것이다.뭔가 상업적이고 낚시를 한다고 생각하면 더 이상 가지 않는다.그러므로 노출에 신경 쓰면서 가볍고 흥미위주의 주제보단 일상에서 느끼고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주제들과 정확한 정보를 담은 주제들이 앞으로 변하는 블로거 세계에선 주목 받을 것이다.그리고 개인의 블로그가 미디어로서 발전하기 위해선 꼭 필요한 요소 일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학시간에 배운 교집합을 응용했다. A=B 이면 좋겠지만 그렇게 모든것을 만족 시킬수 없는지라 이 둘의 교집합이 커질수록 미디어로서의 가치가 높아 질 것이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은 곧 세계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이라도 생각해도 좋을만큼 우리나라 블로그 환경은 독특하고 경쟁력이 있다.좋은 글로서 많이 노출되는 그런 이상적인 블로그로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들 노력해서 자신만의 미디어 세계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늦지 않았으니 시작해 보길 바란다.

신고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