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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철콘 근크리트(2006)
  -발음에 주의하라.철근 콘크리트가 아니가~~ ㅋㅋ 나도 처음에는 철근 콘크리트라고 알고 있어서 이게 뭐
    노X다들이 나오는 영화 인줄 알았다..
감독:마이클 아리아스=<애니메트릭스>(Animatrix)의 프로듀서


친구의 권유로 보게된 철콘 근크리트~~ 재미있다고 이야길 하길래 봤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다.그러나 보면서 나름대로 해석을 해볼려고 했는데 잘 안됐다.흠 한번 더봐야지 감독의 의도를 파악 할 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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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보여지는 장면이다~~ 파스텔 톤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눈이 피로하지 않는 그런 영화였다.보통 사람들은 영화(애니메이션등...)를 보면 인물에 집중하지 ~ 배경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잘 없을꺼다.그러나 이건 배경에도 눈길이 가게 만든다~~
주인공 쿠로가 자기 구역을 둘러보는 장면이다~.(주인공 둘다 어린이 이고 이름은  쿠로=검은색{한국말} ,시로=흰색{한국말}이다.)아마도 감독은 검은색과 흰색의 대비를 통해서 서로 가지고  있지 않는 다른면을 서로 기대면서 채우는걸 이야기 해줄려고 한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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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둘의 마음의 고향인 도시가 재계발 공사를 맞이하면서 위기에 처한다.무거운 철 추가 집을 부수는 장면이다.(이것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데 위기에 닥칠수록 서로 기대는 것을 이야기 할려고 한건 아닐까 혼자 허튼 생각을 해본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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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머리 모자를 쓰고 있는게 시로=흰색,이고 뒷모습을 보이는게 쿠로=검은색 이다.시로의 4차원적인 생각은 쿠로가 아니고선 이해를 하지 못한다.(시로에겐 미래의 불길함과 일어 날 일을 자기도 모르게 감지하는 능력이 있다.이것이 바로 예지 능력???아마도 뉴타입이 아닐까 ㅋ뉴타입을 모르겠으면 검담 영화를 조금 보도록 하자.미래를 감지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남들과 다를 행동을 보이고 따돌림을 당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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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이다~~ 노란머리가~재계발을 위한 작업의 행동 대장격이고 그 옆에는 오른팔(해결사)이다.어떻게 해서든
재개발 지역의 변화를 추진 시킬려고 하는 작자들이다.(실제 현실에도 재계발에 대한 부정부패와 조직폭력배들의 관련이 심심치 않게 있다.아니 거의 다라고 보면 되겠다.예전에 한 드라마 ~"꽃비는 봄이 오면"을 보면 그런게 잘 나와 있다.실제로는 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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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이다.실력자 임은 틀림없으나못 미더운지 앞에 보이는 또 다른 살인 기계들을 고용하게 된다.일부러 얼굴을 보여 주지 않았다. 다 보여주면 재미 없지 않은가~~ㅋㅋ 오른팔 이녀석도 스승이 있다.자기를 살인 기계로 길러준 사람이 있었다.그러나 무림의 고수들의 마지막 시험은 대부분 자기 사부를 쓰러뜨러면서 필살기를 전수 받지 않는가?이 오른팔도 그렇다.스승을 자기 손으로 처리 함으로써 최고가 된다.어여쁜 섹시도 있다.그러나 ...


이 장면을 무었을 이야기 할려고 하는 것일까?하얀꽃이 피고 있다.자 조금 깊게 생각을 해보자.(흰꽃이 핀다.꽃이 피면 어떻게 되는가?결국 지게 되어 있다.그 뜻은 죽는다는 이야기 일 것이다. 이장면 상당히 놀랬다.어린 시로=흰색 가 배에 살인 기계 한놈에게 칼을 맞는 장면이다.파스텔톤 적인 환상적인 분위기의 애니메이션에 칼이 나왔다.그것이 어린 애한테 칼을 박아 넣는 것이었다.흠 충격적이었다.극적인 장면을 연출할려는 감독의 의도 확실히 전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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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로의 배에 칼이 박혀 있다.이걸로써 재개발에 걸리적 거리는 쿠로,시로의 처리 중 하나의 처리가 끝났다~~라고 말하긴 아직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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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 쿠로=검은색 와 끌려가는 시로=흰색의 모습이다.쿠로는 자신때문에 시로가 칼에 맞는 변을 당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자신의 나약함을 자책한다.그리고 시로를 위해서 해줄수 있는건 서로 떨어져 있는 것이다.힘들지만 최선의 결정을 내렸다.가지 않으려고,서로 떨어지는 현실을 믿지 않고 있는 시로와 멀어져 가는 시로를 보면서 복수를 다짐하는 쿠로...이둘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누군가를 끝까지 믿고 지킨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 것이다.하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힘이 들어도 버틸 수 있는게 아닐까?남녀관계도 그렇다~힘든건 잠시다.하지만 믿지 못한다면 그것은 영원을 약속 할 수 없다.서로 믿고 있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자~그것 만큼 마음 아프로 몸쓸 짓은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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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의 예지 능력이 발휘 되었다.그림을 그리고 있다.바로 쿠로의 마음이다.마음속의 악마가~ 쿠로를 지배할 것이다.(아마도 이 애는 자폐증 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정상적인 애는 아니다.흠 너무 특별하기에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게  아닐까?)

중간의 클라이 막스 스토리는 이야기 하지 않는다~~ 약간 어려운 장면이었다.해석하기에 ~~그래서 안올렸다~이해 바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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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멋진 화면~~ 보고 있으면 나도 같이 뛰어 들고 싶어 진다~~~꿈속일까 현실일까??? 악당을 처치하고 둘만의 멋진 공간에서 한가로운 여유를 즐기는 쿠로~~ 이제 시로와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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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생각에 잠긴 쿠로...(한가로이 즐길 수 잇는게 현실이 맞을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 것이라 믿고 싶다.그리고 이 현실이 영원했으면 하는 생각을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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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악의와 어둠,고통이 보이지 않아 보이는 우리의 시로군..한가로이 놀고 있는 모습에서 쿠로의 어둠을 벗겨 주었다고 이야기 할려고 했던 아닐까??아무튼 쿠로의 곁에서 아무런 걱정없이 놀고 있는 시로군은 완전 어린이 였다~~`


이렇게 해서 길고긴 철콘 근크리트는 끝이 난다~애들세상와 어른들의 세상을 대비해서 보여준 애니메이션인거 같다~쿠로=시로의 대비처럼 검은색=흰색의 대비 그리고 어른=어린의들의 세상 대비 등을 통하여 서로 반대되는 세상에서 뭔가를 찾을 려고 한 감독의 의도,,,,,찾을 수가 없었다 ~~ ㅋㅋ  누가 이야기 좀 해주었으면 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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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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