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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용어와 관련된 상품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요즘은 웹2.0시대라고 한다.웹상에서 얻을 수 있는게 무한정으로 널려가 있고 그걸 우리가 제대로 활용을 해야지 그것을 활용한 생활을 할 수 있을꺼라고 한다. 하지만 웹을 알기 전에 필요한게 바로 컴퓨터 일것이다.컴퓨터가 없다면 웹은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컴퓨터가 아니더라고 웹을 할 수 있다.그러나 주로 컴퓨터를 사용한 서비스를 이용한다.그렇기 때문에 컴퓨터와 친해져야 하는 의무가 우리에게 있을 것이다.)

자 이 녀석 컴퓨터는 도대체 어떤 놈인가?나에게 인터넷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녀석,나에게 온라인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녀석,짝사랑 하는 사람의 홈페이지를 볼 수 있게 해주는 녀석일까?.....이런 많은 역활을 하는 녀석일까?그냥 쇳덩어리가 작동을 하는 것을 아닐테고~~ 신호처리를 끊었다 이었다 하면서~그런 복잡한 처리를 해 주는 것이다.복잡하기 보단~각각의 경우를 잘 따져 놓아서(컴퓨터가 한사람이 만든게 아니라 각 분야에서 내노라 하는 천재,수재들이 만든 것이라 상당히 논리적이다.) 똑똑하게 처리를 한다.그리고 이 컴퓨터란 녀석은 대답하는게 확실하다.맞으면 맞고,틀리면 틀리다고 정확하게 이야기 해준다.그럴것 같다가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고 말야...그러니 컴퓨터에서 에러 메세지가 뜨면 무시 하지말고 눈여겨 보길 바란다~

컴퓨터가 세상에 나온지 한 50년이 흘렀지만 다른 어떤 전자 제품보다 진화 속도가 빠르고 발전하는데 그에 따라 우리 사용자들고 같이 따라가 주어야하는데 당연한데~~ 사람이란 한가지 일에 익숙해지고 편해지면 잘 바꾸지 않을려고 하기 때문에~새롭게 추가된 기능에 관심을 보이기 보단 기존에 잘 쓰고 있던 기능만 가지고~사용을 하게 된다.

논리적으로 만들어진 산물이기 때문에 가능한한 모든 경우를 다 염두에 두고 만들었기 때문에 사용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충분히 찾아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나도 이렇게 말을 하곤 있지만 내가 다 알면 이러고 있겠냐~~컴퓨터 그랜드 마스터란 닉으로~다른 사업을 하고 있었을 지도 모르지 ㅋㅋ  )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듣는 컴퓨터 용어를 알아 보면서 컴퓨터와 친해지도록 해보자~

컴퓨터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버그 일 것이다.(버그 님이 아니다~ㅎㅎ)
버그의 어원은 1944년 하버드에서 MarkⅠ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개발했던 최초의 프로그래머인 그레이스 호퍼에 의해 비롯되었다. 젊은 해군장교였던 호퍼는 기술자들이 MarkⅡ 컴퓨터에서 오동작을 일으킨 벌레(모기)를 꺼낸 사건을 서술했다. 에릭 레이몬드는 그의 저서인 The New Hacker's Dictionary 에서 '그 벌레(모기)가 해군에 여러 해동안 전시되었고, 지금은 스미스쏘니언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버그라는 용어는, 현대의 컴퓨터 이전의 진공관 컴퓨터 시대부터 산업적 또는 전기적 오동작을 의미하는데 사용되었고, 때로는 컴퓨터 하드웨어 문제를 지칭하는 것으로 사용되기도 한다.걍 컴퓨터에 문제 생기면 버그 생겼다고 하니 컴퓨터 전반의 걸친 오작동 문제를 버그라고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버그=벌레 인데 벌레를 표현한 상품이 우리 주변에 꽤 있을 것이다~.그중에 대표적인데 바로 왕꿈틀이~~ 기억할련지 모르겠는데 지렁이 닮은 젤리가 들어 있고~~ 그중에 왕건이~~가 들어 있다~.예전에 많이 사먹었는데~요즘은 잘 찾지 않지만 가끔씩 마트가면 여러묶음으로 모아서 팔고 있더라~~ ㅎㅎ아직도 찾는 사람들이 있나봐 그러니 이렇게~단종되지 않고 생산되고 있으니 말야~~요즘은 파리 반지가 나왔다고 하던데~ㅎㅎ 벌레도 상품이 되는 시대가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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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꿈틀이~~왕을 찾으시오~~)

그리고 버퍼링이란 말을 들어 봤을꺼다~정보의 송수신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정보를 일시적으로 저장하여 처리 속도의 차를 흡수하는 방법이라고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겠다~.

흠 버퍼링하고 유사한 제품은 바로 짐작하시는 버터링 되시겠다.간식으로 버터링 정도면 상당히 고급스런 간식을 경험하는 것이다~(참고로 이대표가 버터링 상당히 좋아하신다.예전에 군대 있을때 생일케익으로 초코파이와 오예스 대신에 커다란 버터링으로 생일 케익을 대신 했으니 나의 버터링 사랑이 어떤줄 짐작이 갈 것이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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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표가 킹왕짱 좋아하는 버터링이다.)

그리고 하나 더 살펴 보면 스트리밍이란 말을 많이 접해 봤을 것이다.스트리밍은 전송되는 데이터를 마치 끊임없고 지속적인 물흐름처럼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한다.보통 게시판 짧은 동영상을 볼려고 할 때 스트리밍 중~~ 하는 대기창을 많이 봤을 것이다.이 기술이 좋으냐에 따라 사용자의 수가 증가,감소 할지모 모른다.인터넷에서는 빨라야 경쟁력이 있지 않은가?짧은 동영상 보는데 한참 기다릴 순 없지 않은가?ㅋㅋ

이 스트리밍과 어울릴만한 제품을 찾아볼려고 했는데 머리속에 떠오르는 제품은 바로바로바로~~챠밍 샴푸 되시겠다.갑자기 이 이름이 떠올라서 다른 제품은 생각도 나질 않더라.아무런 연관성도 없지만 말야.ㅋㅋ어렸을적에 녹색 챠밍 샴푸가 집집마다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워낙 좋은 제품들이 나와서 후진 여관이나 목욕탕정도 에서 쓸뿐 아주 보기 힘든 제품이다.ㅋㅋ여기 저기 찾아 봤는데 예전 챠밍 샴푸의 모습을 찾기가 힘들더라.그래서 내가 그려봤다 ㅋㅋ이걸 보고 기억하시는 분들도 많을 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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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퐁퐁과 색깔이 유사한 80년대 후반 히트 상품~~ 챠밍 샴푸~)

요즘 나오는 건 완전 초대형이고 업소용으로 많이 나가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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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업소용 초대형 리필 차민 샴푸)

이렇게 해서 컴퓨터와 친해지자는 목적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컴퓨터보단 샴푸 광고가 되버린거 같다.ㅋㅋ이제 시작했으니 아직 컴퓨터에 관한 이야기 들이 무지많다.차근 차근하나씩 알아가도록 하자.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더 많이 공부를 해보자.

나도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지만 잘 사용한다고 생각 하지는 않는다.필요한 것만 하지 다른 부분을 시도를 해볼려고 하지 않아서 일 것이다.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여기저기 숨겨진 기능들이 많이 있다.영화만 다운 받아서 보지말고 가끔씩 어떤게 있나 컴퓨터와 대화를 시도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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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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