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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구름 저 편, 약속의 장소(2004)
감독:신카이 마코토


청소년들의 성장기를 다른 시각으로 해석한 애니메이션 되겠다.처음에는 이게 뭐지 하는 생각에 요래저래 생각하면서 봤든데 어느순간 아~~~하는 감탄사와 함께 이해가 되었다.시나리오의 독특한 매력에 한 번더 놀랬다.
성장기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른 식으로 접근을 하여서 만남과 이별,그리고 아픔,재회를 교모하게 표현하였더라.자 이대표와 함께 그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가도록 해보자.

줄거리는 남북으로 분단되 미래 일본에서 비행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두녀석이 구형 비행기로 자기들이 가보자 싶어 하는 곳을 가기위해서 구형 비행기를 조립하고 만드는 과정에서 한 소녀가 등장하게 되고 같은  꿈을 가지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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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메이션의 타이틀이다~걍 한번 올려봤다~~제목 정도는 보여주어야 할 것 같아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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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소녀의 등장과 앞에 커다랗게 보이는 것이 빛의 탑이라고 불리는 이들의 최종 목표이다.(소녀가 바라보고 있는건 탑이 아니라 첫사랑에 대한 갈망 일 것이다.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 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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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3인방은 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비행기를 조립하면서 서로의 우정도 더더욱 깊어간다.하지만 남자 2명에 여자1명...쉽게 끝날것 같지는 않는 구조이다..삼각관계든 아니든 복잡한 관계는 확실하다..ㅋㅋ

이렇게 즐겁게 한때는 보내던 이들에게 어느순간 찾아온 소녀의 행방불명..이를 계기로 각자의 길을 나서게 된다.소년은 왜 소녀가 사라진줄 알지 못한다.(여기서 아마도 이 부분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시련을 당했다는 것으로 생각을 본다.그렇게 시련을 당한 소녀가 고통을 잊기 위해 사라졌다.그리고 그런 기억을 기억하기 싫어서 영원히 잠을 잔다고 해석했다.ㅋㅋ)
주인공 중 안경 낀 녀석은 타쿠야,안 쓴 녀석은 히로키,그리고 소녀의 이름은 사유리이다.이제 기억이 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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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소녀는 깨어나지 못할 것 같은 잠에 들면서 매일 같은 꿈을 꾼다.빛의 탑을 바라보며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아마도 이 부분은 자신이 맘에 들어 하는 ,짝사랑 하는 히로키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 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나타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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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를 찾아가 그녀의 잠을 깨우기 위해 빛의 탑으로 출격한 히로키와,사유리....여기서 히로키는 사유리의 마음을 받아 들인다.그리고 그녀는 잠에서 깨어난다.(히로키가 말하는 대사가 "모든것을 내가 기억해주겠다.그러니 이젠 잠에서 깨어나라"고..이건 히로키도 그녀의 진정한 마음을 알고 받아 들였고 그로 인해서 짝사랑만 하던 사유리는 혼자 끙끙 앓던 고통을 한순간에 날려 버릴수 있었다.그래서 그 고통을 피하기 위함이었던 긴 잠에서 깨어난다고 해석했다.ㅋㅋ완전 내 맘대로야~~ 이대표~~ 대단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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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중심에 있는 빛의 탑...주인공 사유리의 할아버지가 만든 비밀 병기이다.그러나 이들에게는 그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장애물일 뿐이다~~(이게 바로 주인공들 간의 마음에 있던 마음의 장벽이다~혹시 AT필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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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없어질 탑 주변을 한 번 관광하고~탑에서 멀이 떨어져서 죠기 보이는가?까만 점~~바로 미사일이다~탑을 부셔버리기 위한~~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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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을 향해 돌진하는 미사일~~(미사일을 보니깐 생각난건데, 어제 미국이 자국의 첩보위성을 격추시켰다고 한다~다른 나라에서 미사일 발사 시험을 하면 온갖 난리를 치면서 허튼 소리 하는 놈들이 저거가 하면 쓸모 없는 위성을 처분했을 뿐이다라고 허울 좋게 말하고 있다.우리가 바보냐~~그걸 믿게 ~믿는척 하는거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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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을 맞아서 폭발해버린 ~~ 빛의 탑...이로서 그들 사이의 가려져 있던 장벽을 없어진다~히로키와 사유리는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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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지만 둘의 관계를 미리 알고 한발짝 물러서준 의리 있는 놈이다.이름은 타쿠야 되시겠다.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소위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이다.멀리서 빛의 탑이 폭발되는 것을 보고 있다.그리고 소망 할 것이다.자기가 엮어줄려고 노력도 했으니 히로키와 사유리가 잘 되었으면 한다라는 소망을...

이렇게 해서 기나긴 이야기가 막을 내린다.처음에는 왠지 모르게 뒤섞인 스토리 때문에 애를 먹었는데 한순간 이해가 되고 난 부턴~ 쉽게 쉽게 애니매이션을 볼 수 있었다.아직 다른 사람들의 감상평을 보지 못해서 내가 생각한 것이 제대로 감독의 의도를 해석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메이션은 비행애니메에션이 아니라 성장기청소년들의 풋풋한 우정과 사랑을 그린 성장기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다.같이 본 친구는 다보고 나서도 ~"에이 이거 뭐고 한개도 모르겠다~이런건 어떻게 보란 말이고"~~ ㅋㅋ 하면서 투덜투덜 대더라~~설명을 해줬는데도 모르겠다고 하더군~~

이처럼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니고 다른 식으로 해석한 분들을 트랙백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다~어떤 식으로 해석을 했는지 알고 싶다.줄거리 보단 개인적인 해석에 치우치다 보니 스크랩 사진으론 줄거리의 정보가 부족할 것이다.죄송하지만 줄거리는 다른 자료를 참고 해주었으면 한다~~ ㅎㅎ (이대표 완전 유치빠곰하다.귀찮아서 다른 곳에서 정보를 얻으라고 하다니~그러다 방문객들 다 떨어지면 어떻할려고 ~하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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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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